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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토) 새벽 5시부터 광화문 세종로 일대 및 시청 앞 광장에서 어느때보다 평화롭게 노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시민들의 진압이 시작됐다. 진압의 과정은 연행보다는 서울 광장을 다시 봉쇄하기 위해 방패로 위협을 가하면서 밀어내기 형태로 이루어졌다.
시민들은 모두 놀라 서울 광장을 신속하게 빠져나와 프라자호텔 골목으로 향했다. 그런 혼란을 틈탄 경찰들은 덕수궁 대한문에 시민들이 직접 만든 분향소를 짓밟아 버렸다. 경찰과 일부 언론에서는 '철거'라고 했지만, 그것은 철거가 아닌 조직 깡패들이 하는 짓 처럼 분향소를 부수고, 짓밝아 버리고 그대로 달아난 꼴이였다.
생전의 노 전 대통령을 지켜 주지 못해 안타까워 하던 시민들은 분향소 마저 지켜 주지 못한것에 대해 격분했고, 오열하며 깨지고 부셔진 물건들을 모아 눈물의 분향을 다시 시작했다.
<새벽 5시, 경찰이 진압에 들어가려 하자 한 여성이 노란 풍성으로 경찰 저지선(?)을 만들고있다.>
<시민들이 노란 풍선은 넘지 말고 평화롭게 시위하자는 의미로 경찰과 시민의 경계를 만들었다>
<경찰들은 세종로와 서울광장을 수천명의 전경을 동원해 밀어내기 시작했다>
<시민들은 경찰의 폭력적인 진압에 대항할 수 조차 없었다>
<프라지호텔 골목으로 시민들을 몰아내고, 이틈을 타 경찰들은 덕수궁 대한문 분향소를 부수기 시작했다>
<천막과 화한은 형태를 알아 보기 힘들정도로 부수어지고..>
<지휘관이 이를 지휘하고 있다>
<노 前 대통령의 현수막은 갈기갈기 찍어지고..>
<경찰 지휘관이 테이블을 치우라고 하자..>
<전경들은 테이블들을 내동댕이 쳐버렸다.>
<시민들은 경찰의 만행을 지켜보여 울고있다.>
<바닥에 버려진 노 前 대통령의 영정을 한 시민이 정리하고 있다>
<경찰에 의해 찢어지고 더럽혀진 노 前 대통령 현수막>
<노 前 대통령의 얼굴이 그려진 현수막을 정리하며 울고 있는 시민>
<경찰에 의해 부셔졌지만 시민들은 다시 영정과 테이블을 모아 분향소를 만들었다>
<한 여성은 경찰에 의해 난장판이 된 분향소 앞을 치우고 있다>
<천막과 화학은 길거리 쓰래기수거장에 버려졌다.>
<바닥에 버려진 노 前 대통령의 사진이 한없이 애달퍼 보인다.>
<시민들은 경찰의 만행을 보존해야 한다며 갈기갈기 부셔진 천막을 대한문 앞으로 이동 시키고 있다>
<노 前 대통령의 얼굴이 그려진 현수막을 정리하는 시민과 오열하고 있는 시민>
<경찰은 또 다른 천막도 부수고 길거리에 버리고 가버렸다.>
<경찰 발아래 짓밝힌 분향소의 물건들을 모아 분향을 다시 시작하는 시민들>
<다시 분향을 시작한 시민들은 눈물을 감추지 못하고 슬퍼했다>
덕수궁 분향소의 경찰 만행은 철거도 압수도 아닌 시장통에 나타나 물건을 다 때려 부수고 도망쳐 버리는 조직 폭력패와 같았다. 그들은 보이는 대로 부수고 그것을 길거리에 내동댕이 쳐 놓고서는 어디론가 사라저 버렸다.
덕수궁 분향소를 짓밟은 만행에 대해서 강희락 경찰청장, MB는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이를 지휘한 지휘관을 엄중 문책하여야 한다. 전국 400만 조문객, 50만의 영결식 인파를 보고도 국민의 아픈 마음을 모르고 그들의 마음을 짓밟은 책임은 이루 말 할 수 없이 큰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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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31 - 전의경들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지 마라!
2009/05/31 - 유시민, 죄송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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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가슴에 근조리본 달고 노무현 영정을 찢는 경찰들
Tracked from 승주나무의 면모 2009/05/30 18:00 삭제5월 26일 덕수궁 노무현 대통령 분향소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그 당시는 그래도 경찰이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를 표하는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단 사흘 후인 5월 29일 경찰의 모습을 보니 얼마나 가증스러운 장면이었는 깨달았습니다. 경찰은 아주 짧은 순간이기는 하지만 근무복을 입고 가슴께는 근조 리본을 달고 서울 덕수궁과 시청 광장을 지켰습니다. 그 날 저녁에는 당장 진압복으로 갈아입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영결식이 끝나자마자 경찰들은 시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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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노통을 보낸 서러운 하루, 영상에 담다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09/05/30 18:42 삭제지난 일주일, 답답한 마음으로 보내다 결국 오늘 영결식장이 있는 서울 시청으로 향했습니다. 오늘 고인이 가는 길, 직접 보지 않고선 너무 불편할 것 같았습니다. 광화문에서 서울역까지 고 노무현 대통령의 마지막 가는 길을 수많은 추모객과 함께 따라 걸었습니다. 분노와 설움, 안타까움, 희망이 교차한 동행길이었습니다. 하지만 설움이 더 크네요. 특히 서울역에서 경찰이 임의로 장례 행로를 바꾸려 했던 것을 생각하면...동영상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방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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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강제철거된 시청앞 대한문 분향소
Tracked from 마이무비스토리.컴 2009/05/30 19:49 삭제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10.0mm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48.0mm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10.0mm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70.0mm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70.0mm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70.0mm Canon | Ca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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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노전대통령 영결식 직후 탄압,정부 역시 예상대로다.
Tracked from Welcome to 615world!! 2009/05/30 22:29 삭제어제 노 전대통령의 영결식이 거행되었다. 어제 노 전대통령의 영결식이 열렸던 시청 일대는 발딛을 틈이 없을 정도였으며, 이동하기도 힘들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했다. 시청 일대는 온통 노란색 물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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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MB는 우리의 대통령이 아니다.
Tracked from 발칙한생각 2009/05/30 22:32 삭제노무현 전대통령의 영결식이 있었지만 추모의 발길은 오늘도 봉화마을에 끊이지 않았다. 경복궁 영결식이에서 한명숙 전총리의 조사는 온국민을 울렸다. 서울광장 노제에 모인 수십만 인파와 TV를 통해 노제에 함께했던 국민들은 바보 대통령 노무현을 노란 풍선과 함께 하늘로 보내고 마음속에 고이 모셨다. 29일 봉하마을의 발인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대신 영결식이 열리는 서울로 향했다. 대통령이 잠시 쉬어간 장휴게소에서 점심을 먹었고, 차 안에서 경복궁 영결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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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파국을 부르는 미친 정부
Tracked from 민경배의 클릭 2009/05/30 23:05 삭제노무현 대통령 국민장이 끝나자 경찰은 기다렸다는 듯 새벽녘에 대규모 병력을 투입했다. 서울광장이 다시 봉쇄되고, 덕수궁 대한문 앞 시민분향소까지 파괴되었다. 참담히 길바닥에 팽개쳐친 고인의 영정이 이번 비극을 대하는 이명박 정부의 태도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그들은 자신들이 얼마나 속 좁은 정권인가를 스스로 확인시켜 주었다. 그들은 거리 가득 메운 수십만 시민들이 흘린 눈물을 아직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을 스스로 확인시켜 주었다. 그들은 자신들의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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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너희는 죄송하다 말할 자격도 없어
Tracked from ▶◀ 謹弔 노무현님의 서거를 애도합니다. 2009/05/30 23:33 삭제여기가 어디고 이놈들은 또 뭐냐고?노대통령님을 모신 운구차가 지나갈 삼각지 고가차도...그러니까... 저기 방패든놈들이 있는곳이 운구차가 올라설 곳 이라는거지...근데 왜 저기 있냐고?글쎄... KBS(개방송)에서는 운구차를 따르는 시민들때문에 운구차의 운행에 어려움이 있으니 그들을 해산시키기 위해 그랬다고 하는데...저 바로 앞까지는 좀 느리긴해도 운구차가 못가거나 하지 않았거던...근데 저 넘들이 방패로 막아버리는 바람에 못가게 된거야.만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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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기록]2009/05/30
Tracked from Bakery of Things 2009/05/31 00:41 삭제영상: 2009년 5월 30일 새벽, 서울 시내의 초현실적인 현실의 모습. 지난 밤 만난 미국인 전직 저널리스트는 잠시 현장에 머무르는 동안 지리한 대치에는 '스토리'가 부족하다고 말했다. 아마도 grander narrative가 있다고 대답을 다시 해줘야 하겠지. 나는 인도에서 사태를 관찰하며 밤을 샜다. 관찰의 마지막은 위의 영상과 같이 마무리 되었다. 약 10여 명의 사람들을 향해 수백 수천명을 향해 내뱉어야 할 해산 방송을 사후적으로 하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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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 우리나라 경찰의 색맹 검사 결과 ▦
Tracked from 조약돌의 이야기 바다 2009/05/31 03:35 삭제우리나라 경찰의 색맹 검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위 사진은 2002년 월드컵 당시의 시청 광장 모습입니다. 경찰은 이때 50만 명이 모였다고 추정하였습니다. 자, 그럼 아래 사진을 볼까요? 2009년 5월 29일 고인이 되신 대한민국 16대 대통령 노무현 님의 노제 사진입니다. 경찰 추정 인원 16만 명이라고 하는군요. 자, 우리나라 경찰의 색맹 검사 결과, "청황색맹 [靑黃色盲] "으로 진단되었습니다. 청황색맹은 색맹 중 희귀하게 발견되는 경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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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회현 고가위 노 전대통령 배웅하는 시민
Tracked from 내가 꿈꾸는 그곳 2009/05/31 14:53 삭제SensitiveMedia내가 꿈꾸는 그곳 회현 고가위 노 전대통령 배웅하는 시민 -추모 다큐 제3편- 서울광장에서 노 전대통령의 노제를 끝으로 영정을 앞세운 운구행렬은 서울역 방향으로 서서히 이동하기 시작했다. 노제 동안 잠시 서울광장에 머물었지만 운구행렬은 좀처럼 서울광장을 빠져나가기 힘들었다. 운구를 애워싼 시민들이 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좀 더 가까이서 보기 위해 북새통을 이루었고 노 전대통령의 영정과 운구차량을 보는 사람들은 흐느끼며 애통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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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화해와 통합.... 조까라....
Tracked from 끝이 보일수록 처음처럼 2009/05/31 21:51 삭제제가 지금 살고 있는 곳은 태국 방콕입니다. 현지 시각으로 12시쯤 잠이 들었다가 3시 30분쯤에 갑자기 깼습니다. 지난 주 토요일에도 새벽 5시가 채 안 된 시간에 갑자기 깼었습니다. 그 날은 노짱께서 몸을 던지셨고.... 오늘은 대한문 앞의 분향소까지 견찰들에게 침탈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했던가요?? 저 같은 경우는 몸이 멀리 있으니 잠자는 동안 영혼이 한국 땅을 배회하고 있나 봅니다. 몇몇 글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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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전의경들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지 마라!
Tracked from SooFeeL 블로그 - 세상아! 니가 얼마나 강한지 덤벼봐! 2009/05/31 23:11 삭제주 청장은 31일 오후 2시, 경찰의 분향소 철거와 시민 연행, 영정 훼손 등에 항의하기 위해 찾아간 민주당 의원들을 맞이한 자리에서 "(분향소 철거는) 고의가 아니라 실수였다"며 "사과한다"고 밝혔다. 주 청장은 "불법 폭력집회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서울광장만 봉쇄하려고 했으나 일부 의경들이 작전구역을 벗어났다"면서 "경찰도 그날 모든 국민들이 추모하는 모습을 봤다, 절대로 고의가 아니다"라고 거듭 해명했다. 민주당 항의방문단에 따르면, 주 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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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정도전의 혁명의식은 노무현에게로, 다시 국민에게로...
Tracked from 정철상의 "커리어노트" 2009/06/01 08:58 삭제우리 민족은 정말 나약한 민족인가? 잘못된 왕조를 뒤엎는 혁명의식은 없었는가? 우리가 우리 민족에 대해서 가장 오해하는 사실 중에 하나가 우리 자신의 민족성에 관한 것이 아닐까. 우리들 대부분은 우리 민족이 겁이 많고, 뭉치면 서로 싸우길 좋아하고, 패거리가 강한 폐쇄적 집단 문화이고, 힘이 강한 자에게는 기대길 좋아하는 선천적으로 나약한 민족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우리 선조들은 끊임없이 당파 싸움을 벌여왔고, 외세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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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이정희 의원 앞에서 도망간 남대문 경찰서장
Tracked from 이번에는 무슨 창고? 2009/06/01 17:19 삭제노제가 끝난 후인 5월 30일 새벽, 서울광장에서 추모제를 하던 시민들을 경찰이 강제로 몰아내고 다시 차벽을 둘러쳐버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연행자와 부상자도 발생했습니다. 이에 이정희 의원이 항의하며 현장 책임자를 찾았지만 너도나도 책임회피하며 모르쇠로 일관하다가 이정희 의원이 남대문 경찰서장을 발견하고 현재 상황을 보고하라고 했는데, 남대문 경찰서장, 카메라 핑계 대면서 못하겠다고 버티다가 결국 도망가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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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전임 대통령을 영웅으로 만드는 훌륭한 이명박대통령
Tracked from CandyBoy - 달콤한 인생을 그리는 남자 2009/06/03 08:58 삭제저는 살짝 노빠입니다. 열정적으로 쫓아다니며 힘을 보태거나 하지는 못했지만 그저 제가 있을 자리에서 늘 응원하던 "살짝 노빠" 입니다. 대통령 선거에서 주저없이 그에게 표를 던졌고 , 그 뒤로 한번도 그 표에 대해 후회한 적 없고 , 늘 그를 믿어왔습니다. 그는 저에게 유일하게 존경하는 정치인이었습니다. 그가 술자리에서 안주 삼아 씹혀대던 시절 그를 변호하기 위해 목구멍을 넘긴 소주잔이 몇 잔인지 기억나지 않을만큼... 그런데 말입니다. 언젠가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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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역사는 노무현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Tracked from 정철상의 "커리어노트" 2009/06/08 07:44 삭제도올 김용옥, 노무현은 ‘역사화 된 인간’ 노무현, 도올 김용옥 선생 강의 들으며 역사 속에서 살아남을 것을 다짐하지 않았을까. 역사란 무엇인가? ‘역사란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일’이다. 내가 컴퓨터를 켜는 것, 블로그를 보는 것, 버스를 기다리는 것, 학교를 가는 것, 수업을 듣는 것, 직장을 다니는 것 등이 모두 역사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이 세상에는 너무도 많은 일들이 일어나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기록할 수는 없다. 그래서 '역사적으로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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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망 2009/05/30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도해도 너무한다. 대한민국 경찰이라는 조직...
저분들께옵서 그토록 아쉬워 하면서 말씀하시는거 바로 오늘 우리들의 눈앞에서 되찾아 가셨답니다 .
저분들은 지난 10년을 잃어버린 10년이라고 더럽고 지저분하게도 떠들었습니다.
오늘 여기에서 보여준 것은 극히 일부일것입니다.
언젠가는 책상을 탁하고 두들기기까 억 하고 쓸어져 죽어버렸다고 했옸으니까요... 거짓말로 밝혀 졌지만...
그만해라! 2009/05/30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잔인하다. 아무리 현정부의 경찰이라지만 이건 너무 잔인해! 몇시간이나 지났다고 분향소를 저지경으로 만들어!
개 짐승만도 못한 인간쓰레기들아!
넘 심한 욕 하면 안돼요~~
전경들은 아무런 죄가 없어유~~
시키고 있는 그작자들이 이나를 후퇴시키는 원흉들이니까요~~~ 아마도 이 완 용 쯤 될껍니다. 먼훗날 후손들은 부자로 배터지게 잘~들 살아 갈꺼여유~~ MB랑 함께 말입니다... 아마 정신나간 잡종犬 쯤의로 보면 될거여유~~~
잔인하다 2009/05/30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너무 잔인해! 그 미소뒤에 감춰진 저 추악함! 이것도 오해라고 말하지요!
반성해라 2009/05/30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 두려워서!뭐가 그리 못마땅해서! 우리나라 대통령님 진정으로 원하는게 이건가요!
맘에 안들면 밟아버리기..
군사정권보다더하네 2009/05/30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보면 군사정권 욕할게없네.
총만 없다뿐이지...
대한민국이 민주주의 맞나요.??
북한이 미사일 핵 쏴다해도 국민이 무관심한것은 현정권의 탄압때문인것같네..쯥
있을 수 없는 일 2009/05/30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어디까지인가? 아 정말 미치겠다. 도대체가 저들은 무슨 낯으로....가슴이 너무 너무 아프다. 제발 이젠 그만두시오.
압구정동 2009/05/30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굳이 이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경찰들, 시키니까 하는 거라구요?
군복 입혀놓으면 무고한 시민들도 죽이는 거 1980년 광주에서 보지 않았습니까?
지금 이명박, 한나라당도 문제지만,
경찰들도 문제입니다.
완전히 저 녀석들은 철거깡패들과 같은 이명박 사설 용역깡패들일 뿐입니다.
저승사자 2009/05/30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손만대 대대로 천벌에 천벌을 받아 마땅한 인간말종 쓰레기만도 못한 종자들입니다.
하늘의 저주가 저들에게 있을지어다.
하늘다리 2009/05/30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5공으로 돌아가는구먼....
정말 동감입니다.
우리나라 시대를 거꾸로 흐르는거 같아요,,
하늘다리 2009/05/30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그만 울고 일상으로 돌아가겠다고 노무현님께 인사했는데....
이런 천벌받을 자슥들이 있나.......
정말 머리가 돌대가리구나. 국민들이 충분히 애도하면 설움도 서서히 사라질 것인데,
지례겁먹어서 날뛰어 공안정국만들면 국민들은 폭발한다.
이명박대통령님 ! 잘 생각해보시오.
이명박대통령님, 나 그대를 기독교인으로 인정할수없지만,그래도 양심이 눈꼽이라도 있다면 하늘이 무섭지 않소 ?
10년 2009/05/30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그 언제던가~~ 그때 그 개자슥, 이 완 용 이란 내무대신께서 저 혼자 잘~~ 살아 보겠다고 못먹고 굶주린 만 백성들을 팔아 자손 만대 잘~~쳐먹을듯이 까불대더니 오늘도 내무 머시기 한다고 하는 자슥들께옵서 한참 독이올라와서리 참 ~~잘도 놀고 자빠졌네유~~~
아마도 그위대한신 자슥들께옵서도 자손 만대는 아닐지 몰라도 3대는 잘도나 배창시 터지도록 쳐먹을거 같습니다... 권불 5년인것을 잡종 견들은 아마 잘 몰라서 그럴거여유~~~ 잡종 똥犬 이제 6월이 된까 복날이 그리 멀지 않았구나, 그때가서 이 ㅇ 동 이처럼 독박 쓰는일 미리 방지하는것도 현명할거 같은데... 워쪄 앞의로는 조심혀~~~(*이 ㅇ 동 = 80년대 중반에 책상을 탁치니까 윽 하고 죽었다고 고문했던 경찰관을 지칭함니다)
중산층 2009/05/30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산층으로 아주 평범하게 살고 있지만 이건 정말 아니다올시다.
보통사람들이 맘편하고,숨 잘쉴수있도록 해주는 정부가 되길 바라면 꿈일까?
쌈짱 2009/05/30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징말 넘 하는 작태군요. 시민을 지켜주어야 하는 갱찰이 말입니다. 얼마나 지났다고 아직 애중이라는 것은 님들도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정말 너무 합니다. 한심한 대한민국 갱찰님들!!!!!!!!!!!!!!!!!!!!!!!!!!!!!!!!!!!!!!!!!!!!!!!!!!!!!
신발짭새 2009/05/30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발짭새 세끼들
ㅎㅎ 2009/05/30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을 죽인 것도 모자라 저런 만행을 저지르다니 이명박 네이놈 네놈을 국민은 결코 용서치 않을 것이다!!!!!!!!!!~~~~~~~~~~~
미친나라 2009/05/30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뭐하는 짓입니까??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이런 입에 담지도 못할 저질스러운 짓을 할 수 있는지요
이렇게 해서 당신들이 얻는게 뭡니까?? 제발 부탁인데 한번 뿐인 인생 의미있게 살다 가면 안될까요??
제발 그런 힘 부정부패한 일에 쓰시면 안될까요?? 이런 짓이나 하려고 경찰됐습니까??
진짜 당신들 천벌받을겁니다
박계주 2009/05/30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로 말도 않되
이것이 민주사회라고 말할수 있는지 의심스럽군
막가자는거지요 2009/05/30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구 ..해도해도 너무하네~
코구멍이 2개라서 숨쉬고 있다...
휴............ 2009/05/30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갈수록 참을수가 없다. 도대체 어디까지 참아야하는가? 이제는 사람들이 화를 낼 힘조차도 이러다 없을지도 모른다.........그냥 멍하니 하라는대로 살아가는 민주주의는 사라지는 암흑같은 세상...............
털면 먼지나요 2009/05/30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합니다. 그분이 가신지 얼마됐다고 저리는지.. 모두 잊지맙시다. 우리 후손들을 위해서라도 가슴속에 새겨두었다가 정당한 방법으로 꼭 되돌려 줍시다. 선거 꼭 하세요..
죽은 노무현 2009/05/30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은 노무현이 살아날까봐
극도의 공포감 속에 빠져
부수는구나. 사진 조차 무서워서 때려부수냐....
악수를 차곡차곡 두는구나
다시 갑시다 2009/05/30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다시 갑시다. 지난 국민장 때처럼 4시간 5시간 서서 그 부서진 분향소 앞에 엎드립시다. 저들이 무서워서 밤에 자다 가위에 눌려 식은땀을 흘리도록 우리의 결의를 보여줍시다. 그리고 다시는 저들에게 인정을 베풀어서는 안 됩니다. 이제 6월입니다. 때가 되었습니다.
아리수 2009/05/30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시절부터 지금까지 등록금관련 데모도 해봤고, 거리 집회에도 참석해보고 했지만
항상 전경들이 무슨 잘못이 있는가...생각해왔고 이제는 그들이 훌쩍 나보다 어린친구들이
되다보니 더욱 안스럽기까지했다. 헌데 이제는 좀 과격했던 내 친구의 말에 동감을 하게된다.
전경들이 무슨 죄가 있냐는 나의 한탄에... "잘못에 대해 게기지 못하는 죄. 스스로 개가되는 죄"라고했던 말에 공감이 간다.
아무리 상/하 명령체계속에 사는 경찰이라도 인간으로서의 양심 내지는 최소한의 예의라는 것이 마음속에 있어야 사람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난 5월초 이후 몇몇 거리에서 목격하게 되는 그들은 너무나 안타깝지만 젊음의 정의로움과 양심등은 자의던 타의던 잊고, 내동댕이 쳐야했던 로봇과도 같은 모습이었다.
물론 아래 여러글들처럼 근본적인 책임은 상부의 명령을 하는자..에게 있지만 2MB, 강희락 경찰청장 등이
'내가 명령만 하면된다'라는 생각의 기본에는 밑에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않는 오만함과 그에 '사람'으로서 맞서지 못하는
안타깝지만 이젠 이해하고 공감할 수만은 없는 로봇같은 어리고 인간적이지 못한 전의경들에게도 그 책임을 묻고싶다.
2009/05/30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5공보다못한놈 2009/05/30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도 해도 너무하는것 같네요 우리집에 키우는 개만도 못한 현 정치권이 얼마나 오래가는지 한번보고 싶네여 이럴때는 온국민이 일어나서 본때를 보여줘야합니다
gogo 2009/05/30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 말쫑들........ 시켜서하는건 어쩔수없다지만 ... 분노가 치밉니다...쥡박이 ! 이 망헐 이쥡박이 지애비죽을때도 저랬을끼여......
2009/05/30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5/30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조작이라뇨.. 이미 MBC등 다른 뉴스에 다 퍼져있습니다.;;
사람이라면... 2009/05/30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합니다.
국민장 치룬지 만 하루도 안 지났는데...
이러시면 안되는거죠...
이것이 전대통령에 대한 예의인가요??
현 대통령께도 이런 예의를 표하시나요??
경찰도 같은 국민인데....
이렇게 다른 행동을 하니 참...
저희 딸은 정말로 경찰 되지 말라고 해야겠어요
제 블로그로 퍼갑니다.
jmh0728 2009/05/30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권이 바뀐후 나중에 당신에 영정도 경찰에 의해 땅바닥에 떨어질지도 모릅니다..
꼭 이런식으로 국민들에 감정을 격하게 만드는 이유를 나는 모르겟다..
착한 서민들도 당신에게 등을 돌리는 사진이 될겁니다....
z 2009/05/30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박이한테 진심으로 묻고 싶다...대한민국이 민주국가인지 공산국가인지...
민주주의국가라면 민주주의의 정의가 무엇인지를...
j 2009/05/31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는 정말 개새구나..
zombie 2009/05/31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근조 대한민국! 근조 민주주의! 싹이 피기도 전에 죽어버린 민주주의..어이없다.
이수진 2009/05/31 0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는 이제 어떻게 하나요??
어떻게하나요???
방법은 없나요?? 마치 영결식 끝나기를 바라고 있었던것 처럼~~~
가슴이 아픕니다....
한스러움 2009/05/31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마음이 아픕니다.
선거당일... 우리나라 경제가 너무 어려운것 같아 mb에 투표를 했습니다.
비리도 많고 하자도 많은 후보였지만 적어도 경제 하나 만큼은 살려 주겠지 하는 생각에 한표를 던졌습니다.
하지만 후회합니다.
위의 사진들을 보면서 예전 광우병관련 촛불집회를 진압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제가 우선일까 자유가 우선일까....
경제가 우선이겠지....
하지만 이제 후회합니다.
국민의 눈을 무서워 하지 않고 자행되는 이러한 일들이....
권력을 국민에게 되돌려 주고자 어떤 분은 권력유지를 위해 사용하지도 않고 허수아비 하지 말라고 자율성을 부여했던 공권력들이
이렇듯 안하무인 격으로 국민들에게 행패를 부릴 수 있다니...
우리나라의 민주주의가 저의 잘못된 한표로 인해 몇십년은 다시 퇴보를 한 느낌입니다.
요즘의 mb정권에 꼭두각시가 된 공권력을 보면서 왠지 제2의 민주화 항쟁이 일어날 것만 같고 왠지 경찰들은 실탄을 아무렇지도 않게 발포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검찰과의 대화때 그분의 말처럼 이쯤되면 막가자는 거지요.... 국민의 눈과 귀가 전혀 무섭지 않은 대통령.... 국민투표로 혹시 탄핵결정을 할 수는 없는 건가요....
임기가 끝나기만을 기다렸는데 .... 그때까지 기다리면 북한같은 나라가 되어 있을 것 같아 겁이 납니다.
hama0419 2009/05/31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전직 대통령을 위하는 예우냐! 너네는 예우가 이런거라고 배웠냐!!
벼락 2009/05/31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 이런 인간인줄 정말 몰랐소. 이런 지도자인줄 정말 몰랐소, 뭐가 그렇게 두렵소
명 : 명을 재촉하는 일은 이제 그만 하는것이 어떴소. 그것이 당신의 생명이던, 정치적생명이던
박 : 박복하다 팔자소관 하지말고 스스로 그 자리에서 내려오심이 어떴소...그러면 그 결단에 박수라도 칠텐데
정 : 정말 이 나라를 사랑한다면 스스로 내려오세요...용기를 내보세요
권 : 권할때 행하심이 지혜있는자의 모습이요.
2009/05/31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민주국가를 원하다 2009/05/31 0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19년 인생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분노를 주체하지 못해 욕하며 울적은 처음이다.
경찰들은 부모님도 없냐 경찰들은 대한민국 국민도 아니냐
어떻게 이렇게 까지 할 수 가 있는건가
내가 지금 자유로운 나이가 아니라는거에 탄식하며 그래서 아무 것도 할수 없다는 거에
한번더 탄식한다.
대한민국은 변해야 한다.
여러분 2009/05/31 0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찰의 행동이 당황스럽고 어이없어서
저 또한 한참을 멍하니 앉아 '이건 뭘까'생각했습니다.
저들은 우리를 흥분시키는 행동인걸 몰라서 저런걸까요?
정말 노대통령님에 대한 국민들의 애도물결을 겁내는 걸까요?
그러다가
그들의 속뜻과 저의가 무엇인지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명한 것은 다시는 그분의 얼굴을 욕되이 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또다시 저들의 뜻대로 우리가 움직여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그 분의 얼굴을 지켜드리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그분은 우리에게 무엇을 바라실까요?
흥분하지 말아야합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스스로 그분의 사진들을 우리손으로 고이 거두어 드려야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장례가 끝난 후에 우리는 그분을 가슴이 간직하고자
그분의 물건을 잘 정리하는 것이 우선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분은 우리 가슴에 모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님께서 하신 선택을 욕되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흥분하여 최소한의 인간다움을 요구할때 그들은 그것을 내세워
나라와 민심을 어지럽힌 대통령이 노대통령 자신이라고 할 것입니다.
더이상 감정적인 대응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고인의 사저와 가족이 있는 봉화마을을 위로하는 일을 계속해나가면서,
살아 남은 우리가 과연 이 나라를 위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를
그분이 아직 우리 가슴에 살아계신다면 그분의 정신으로...
오히려 냉정하여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mp를 지지하지 않았고, 오히려 딴나라당에 정권을 넘겨 주었던 그날
가슴이 터질것 같고, 앞으로 일어날 일들이 걱정되었던 사람입니다.
걱정만하고 감정만 상해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그것을 후회합니다.
제 그 소극적인 행동이....저의 감정적부분이 노대통령에게 하나도 도움이 되지 않았음을 이번에 알았습니다.
이제 그동안 무관심했던 정치인들에게 관심을 가지고...그가 어떤 정치인인지...
10년...20년 그들을 기억할 것이며, 그들이 언론을 주물러서 하는 깜짝 이벤트와 이슈놀이에 속지 않을것이며
이제는 지금 조금 배가 고픈것을 해결해내라고 하기전에
나라의 장래를 위해서 기본부터 다시 세워 가기를 주문할 것입니다.
화가 납니다...
속상합니다....
그래서 더욱...더...냉정하게 판단하여 그들의 유치함에 응하지 말아야 하고...
우리 손으로 그분의 사진들과 영정들...시민들의 뜻을....소중히 거두어야 할 것입니다.
그들은 우리가 흥분하길 원하고 있고,
그래서 그들이 짓밟는 것에 대한 정당성을 우리에게 찾으려고...할 것입니다.
꼬투리를 주지 말아야합니다.
그들이 하는 짓은 직시하고, 영원히 기억합시다...
그러나...섣불리 ....그들에게...우리의 감정을 짓밟히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아... 2009/05/31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정녕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에서 보여지는 모습인가요.......
...................................
하. 하. 하. 하.. 참나 ;ㅅ;
신 석범 2009/05/31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도 국민이 무서운가요...경찰에 의해 지켜지는 정부는 경찰에 의해 무너진다 사실을 알아야 한다....에라이 이 쓰레기 같은 놈들.......
2009/05/31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네 퍼가셔도 됩니다.
가식대마왕 2009/05/31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너무 하다!
나 어디가서 대통령 이명박 뽑았다고 민망해서 아무 말도 못했다.
휴~
속았다 속았어
클릭 2009/05/31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인간의 도리도 저버린 경찰과 전의경들... 나중에 지자식들이 저당시에 자기아버지더러 뭘 했냐고 물으면 도대체 뭐라고 말할지 참 궁금하군요... 이렇게 얘기는 죽어도 못하겠죠.
" 전직대통령이 돌아가셔서 온국민이 슬퍼하는데 나는 상관지시로 그 국민들 진압하고 분향소를 발로 짓밟았다고 "
나중에 지자식들이 자기 아버지가 저런사람이었다는 알게되면 어떻게 될지도 궁금해지고요.....
angelareiss 2009/05/31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한국사람들은 자기 자리로 돌아가 하던일을 멈추지 말고 일을 해야합니다.지금 우리는 건전한 마음을 가다듬어야 할 시간입니다. 새 마음과 정신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현실을 이겨내고, 세상 이웃나라에게 한국인의 긍정의 힘과 따뜻한 가슴을 가진 백성인것을 알도록 한 노 대통령의 서거에 국민들의 깊은 슬픔을 통해서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이던 지나치면 오히려 나쁜 결과를 가져오는 것으로, 성숙하고 질서있는 시민으로 이 슬픔을 딛고 모두가 새롭게 일어나야합니다. 이것은 한국인이 당면한 이 시기에 앞을 내다보는 미래를 보며 살아야 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지금 북한에서는 장난이 아닌 핵문제로 논쟁이 하고있는데 아직도 감정에 이 순간을 길에서 논쟁하고 있는것은 더욱 슬픈일입니다. 감정을 자제하고 이성과 야망을 가지고 대한민국을 지켜야 할 때입니다. 모두가 자기 자리로 돌아가 하던일을 멈추지말고 더욱 전진 하십시다.
헉,.... 2009/05/31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이건...정말 아닌것같아요...
무슨 일반적인 행사도 아닌데... 저렇게 말도 안되게 짓밟아도 된다는 것인가...
너무하다...정말 너무 하다....놀라움에 기절하겠네....
진짜!! 2009/05/31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도 안됩니다......
한나라에서 이런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는건..창피하군요~~
고개를 들수 없습니다..
이 짓거리들이 전 노 대통령에 대한 예우 인가??????????? 한나라당. 이맹박이 대선과 총선때 보자고...
다솜 2009/05/31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도 해도 정말 너무하는군요 저런건 보도 하나 안했죠 어떻게 이럴수있는지 어처구니없고 가슴이 아픕니다.
블로그 아니면 몰랐을일인데 잔인함에 치가 떨립니다. 고인의 넋을 달래주진 못할망정..
이상철 2009/05/31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잠시나마 그들의 장난에 눈멀고 귀가 멀어서....
보고싶어서.
눈물이나와서.이리도 가슴이 미어질듯해서...
이젠 정신차리고 당신께서 남겨놓으신 유훈과 못다하신 일들 가슴에 새기고
실천 하면서 살겠습니다. 영원한 우리들의 님 다시 살아서 민중의 품으로 오소서
맹그로브 2009/05/31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심이 천심인것을 아는지??? 진짜 너무들 하는군.. 49제까지 놔둘수 없었던건지...
바보아닙니다 2009/05/31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정부는 우리을 바보로아는겁니까 그져 경찰들데려다가 겁좀주면 물려서고 말도못하는 바보로 아십니까 우리 바보아닙니다.. 국민없이 이나라 대통령 해서 뭐합니까 민심이 천심이라했거늘 어찌 천심을 몰라보고 이런 만행을 일삼는지 국민앞에 사죄하시던가 아님 물려나세요 국민을 어버이로 생각한다는 노전대통령님의 만의일이라도 좀 배우고 따르세요 거참 구관이 명관이란 속담 진짜 잘맞아
ksh1847 2009/05/31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면 좋을까요??.시킨다고 하냐??아무리 생각이 없어도 그렇지 정말 분통터져서 못살겠다 아까운 미사일 바다에 날리지말고 차라리 이번기회에 청와대에 한방날려줌 소원이 없겠다
왕짜증 2009/05/31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도 되는 걸까요? 이런 짓을하고도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고 할 수 있나요? 분통 터져서 암것도 할 수 없네요. 빨리 맘 추스리고 일상으로 돌아가려고 했는데 일상으로 돌아가기가 힘듭니다. '용기 없는 내 대신 누군가 불을 질러 준다면.....' 하고 속으로 중얼거립니다 .
미친mb 2009/05/31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49제가 끝날때까지만 내비둬라.......
시민들이 단지 촛불만 키는건데.,.. 시민들이 몽둥이를 들고 나오기를 했나 총을 들고 나오기를 했나
이명박은 왜 이렇게 민감하게 반응하는건가....
전경에 들이는 돈도 시민의 세금이라는 사실을 잊지마라 시민들 막으라고 낸 세금이 아니다.
헌법 좀 읽고 와라 헌법 제1조 2항에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고 쓰여져 있다.
이명박 제발 탄핵되라... 아니 탄핵되지 않아도 좋으니 정신만 차려라
노무현 대통령님 돌아가신거 보고도 정신이 돌아오지 않는건가.,..
민방위 2009/05/31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대하고 후회한다... 적당히 해라...
정의로 2009/05/31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철천지 원수가 졌는가?
왜 저리도 무자비하게 폭력을 휘두르는가?
많은 국민들의 뜻을 외면하고 무소불위로 경찰이 국민을 향하여 폭력을 휘두르는
그러한 나라가 이 세상에 어디에 또 있을까?
아 이 부끄러운 현실, 통재라 석재라,,,
불의한 자들은 곧 심판이 내려질 것을 각오해야 할 것.
장로는 성경을 읽고 회개하고 조용히 물러가야 할 것이다,
견찰님들의 노고에 고개가 숙여질 뿐~ 2009/05/31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를 모시는 견찰님들...
니들이 고생이 많다~
송아지 2009/05/31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같은 놈들 시간이흘려면 일상생활 로 돌아갈 사람들 왜 경찰 우두머리 아니 땅박이 가 시키나요 서거 하신지 몇일 이나 지나다고 분향소 를 철거해요 ( 강제로 ) 전직 大統領 대한 예우가 이런건가요 정말 섭섭해요
거지같네 2009/06/01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금요일날 그 곳에 있었습니다. 전의경들이 광장쪽으로 다 우르르 몰려가니깐 무슨일 있나 해서 가봤더니 무참이 밟아놨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제가 길을 물어보는 척 하다 전의경한분한테 말을 걸었습니다."아저씨 청계천 갈라면 어디로 가야되요?"(내또래 같았음) "청계천요?...저쪽으로 쭉.."(쭉~이라고 하면 광하문이다-_-+ 자세히좀 설명해 주던지) 말할땐 참 조용조용 고분고분 말하던데 하는 짓 보니깐 완전 땅판이더군요. 아무렇지 않게 사람 때리고 미안 한 마음은 전혀 없는지 표정 하나 안 변하던데요. 그리고 전의경들 버스 세워져 있는 곳을 지나는데.. 참 웃기더군요. "국민을 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국민을 지키는 경찰" "국민을 위해 모범되는 경찰이 되겠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이 있으면 도와드리겠습니다." 등 .. 그런 맨트들이 붙여져 있던데 그런사람들이 대통령 영정사진을 밟고 분향소와 대통령 사진을 찢습니까? 그리고 국민을 지키는 경찰 이라면서 국민을 때리는 경찰? 참 웃기더군요 그 버스 맨트들 보면서 진짜 눈물나고 콧웃음이 나오더군요. 이게 우리나라 경찰입니까? 이게 국민을 위한 경찰입니까? 이게 노무현 대통령께서 바라신 우리나라입니까?
송아지 2009/06/01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추악한놈들 정말 딱 보기가시려 하늘 이 무섭지 않는야 요놈들아
흠... 2009/06/01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이 좆같냐?
야인 2009/06/01 0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례식에서 mb에게 야유했던 국민들에게 대한 경찰의 충성표시입니다. 다음에 서울청장 승진할것입니다. 얼마나 충성스런 ##입니까. 아마도 mb가 보고 감탄했을 것입니다. "맞아 저렇게 한번 확실하게 경고를 해야 국민들이 감히 내게 도전하지 못하지 ㅎㅎㅎㅎ"
초생달 2009/06/01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26사태를보며 가슴 아파했으며, 5.18민주항쟁때 국민의 눈과귀를 멀게하였고 꼭두각시노릇한 메스컴,
6,10항쟁을보면서 자유함을 갈급했던 국민들의 모습이..
신경제주의를 부르짖으며 추진하는 이명박의 정책은 경제활성화를 이름 아래 가진자들 을 위한정책이며
대다수 국민을외면한 정책임을..
국가경영을 ceo개념으로 가져가는 어리석음을 왜 알지못하는가..
국민은 지금 무서워서 고개숙이고 있는 것이 아니라
때를 기다리고 있슴을 알아야한다는 사실을..
국민을 외면한 자에 대하여 역사는 반드시 용서치 않는 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