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前 대통령의 영결식과 노제가 끝나고 서울역으로 향하던 길에 만난 유시민 前 장관.
시민들은 '유시민!'을 계속 연호했고, 유시민 장관은 즉석에서 종이에 '사랑합니다'를 적어 응했으며, 일부 시민은 '제 2의 노무현, 유시민!'을 외치기도 했으며, 이에 많은 사람들은 박수를 치며 동조했다.
유 前 장관의 눈가의 주름이 어느때보다 진하고 깊게 패인것이 그동안의 힘들었던 수심이 느껴져 안쓰러워 보인다.
유 前 장관이 18대 총선때 '지역주의 타파'를 외치며 출마한 대구에서 낙선이후 조용한 일상을 보내던 때를 정리하고 이 나라의 '시민'으로서 현 정부와 맞서 싸워줄 '제 2의 노무현'이 되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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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tk 2009/06/01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다음 대통령으로 꼭!
toto 2009/06/01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 재임시 정치적인 동반자로 유시민님을 높이 평가합니다....더군다나 흔들리지 않는 뚝심은 같구요....당신이 대한민국을 이끌어 주십시요....제발;;
맞아요.... 2009/06/01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대통령님께서 친히 '자신과 같은 과'라 하셨지요....
지금 유시민대통령이 청와대에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다음 대통령은 유시민이어야 합니다....
유시민! 2009/06/01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닥치고..다음 대통령임 ㅠㅠ
당신을믿습니다 2009/06/01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MB 하야하면 다음 대통령 맡아주소서.
역주행하는 대한민국호를 제자리로 돌려세워 전진시킬 분은 당신뿐입니다.
무거운짐 지워드려 죄송하지만, 희망이 되어주시길 간청합니다.
suny201 2009/06/17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영결식때 이런일이 있었군요ㅠㅠ
아~~ 유시민님 ㅠ
진짜 노무현대통령님도 그렇고 정말 따뜻했던 분들 ㅠ
투표때 진짜 무슨일 있어도 내가 한나라당 뽑나봐라!!!!